역사를 남기는 순간도 떨리는 매일의 연속[파이로젠 역사의 하루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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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tgep 작성일 24-09-21 09:36 조회 137회 댓글 0건본문
매일 매일 도착하는 퍼즐같은 시스템의 조각들은
볼 때 마다 감동입니다.
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 수 있을까요?
빌의 놀라운 발명들을 이렇게 마주하고
남길 수 있다는 사실은 그야말로 세기의 기적이 아닐까
싶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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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곧 임박한 지구의 보편적 레볼루션의 중심,
환경과 에너지를 위한 마음와 외침만이 아닌
행동하는 혁신이 그 모습을 점점 드러내고 있습니다.
오늘도 파이로젠 화이팅!
오늘도 티지이피 화이팅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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